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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로 장부를 쓰다, 왜 우리는 포기하게 될까요?
엑셀 장부를 포기한 이유는 끈기 부족이 아니라, 기록을 계속 남기기 어려운 환경 때문입니다.
공지 · 사용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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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셀 장부를 포기한 이유는 끈기 부족이 아니라, 기록을 계속 남기기 어려운 환경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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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품 수량은 음수가 아니라 실제 반품 수량으로 입력하고, 거래 유형에 따라 재고와 미수금이 정리되는 흐름을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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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출이 곧 남는 돈은 아니라는 사실과, 매출과 매입을 같은 흐름에서 기록해야 하는 이유를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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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구독은 월 9,900원으로 적용되며, 기존 구독 고객은 2026년까지 월 6,900원 유지 후 2027년부터 인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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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 CMS에서 레거시 계정으로 로그인해 거래처, 상품, 거래, 재고, 미수/미지급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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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매출 하나부터 기록하며 앱에 익숙해지는 초보 가이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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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에서 바로 기록하고 팀과 공유하는 흐름으로, 엑셀의 불편함을 줄이는 사용 사례를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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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메모 불편에서 시작해 팀 협업 도구로 확장되는 세일즈덕의 방향을 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