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오늘도 차 안에서 주문을 받았다. 그런데 엑셀은 열기도 힘들고, 수정은 더 어렵다.”
외근이 많은 영업자에게 엑셀은 늘 불편합니다.
파일은 최신이 아닐 때가 많고, 입력은 나중으로 미뤄지기 쉽죠.
그 사이에 주문이 누락되거나 재고가 어긋나는 일이 생깁니다.
이번 글은 이동 영업자 재훈의 하루를 따라가는 시리즈 1편입니다.
1. 엑셀은 ‘사무실’에서만 잘 작동한다
재훈은 유통업체 영업사원입니다. 하루에도 여러 거래처를 방문합니다.
주문 내용을 메모해두고, 저녁에 엑셀로 옮기는 방식이었죠.
- 모바일에서 파일 찾기가 번거롭다
- 작은 화면에서 셀 이동/입력 실수가 잦다
- “어느 파일이 최신이지?”라는 불안
결국 현장에서 바로 기록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.
이동 중 주문을 받는 순간, 기록은 항상 뒤로 밀립니다.
2. “바로 기록하고, 바로 공유”로 바뀐 하루
세일즈덕을 쓰고 나서 가장 달라진 건 입력 타이밍이었습니다.
거래처에서 주문을 받는 즉시 모바일로 입력하고,
사무실/창고와 같은 정보를 바로 공유할 수 있게 됐죠.
엑셀처럼 복잡한 UI가 아니라
필요한 항목만 보이는 간단한 입력 화면이어서
차 안에서도 몇 번의 탭이면 충분했습니다.
복잡한 시트 대신, 필요한 정보만 빠르게 입력합니다.
2-1. 바로 따라 하는 간단 가이드
같은 상황이라면 아래 순서대로 시작해보세요.
1) 거래처에서 주문을 받는 즉시 모바일에서 신규 주문을 등록한다
2) 거래처 메모/요청사항을 함께 입력해 누락을 막는다
3) 사무실/창고 담당자와 즉시 공유되도록 팀 권한을 설정한다
4) 당일 마감 전에 “오늘 입력한 주문 목록”만 빠르게 확인한다
3. 작은 성공이 쌓이자, 하루가 가벼워졌다
그날부터는 저녁에 엑셀을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됐습니다.
주문, 재고, 외상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.
- 거래처 방문 직후 기록이 끝난다
- 팀이 같은 데이터를 바로 공유한다
- 재고/외상 현황을 한눈에 본다
결과적으로 실수는 줄고, 마감은 빨라졌습니다.
사무실과 현장이 같은 데이터를 동시에 확인합니다.
주문 → 공유 → 재고 반영 흐름이 단순해집니다.
이런 분들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
- 이동이 많아 모바일 입력이 꼭 필요한 분
- 엑셀 UI가 복잡하고 번거롭게 느껴지는 분
- 팀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분
다음 편에서는 재고 불일치로 고생하던 사장님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.
늦은 야근 대신, 하루를 정리하고 퇴근합니다.
지금 바로 사용해보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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